한 자리에 모인 전북-강원-경북 약사회원들
- 강신국
- 2019-10-16 17:4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도 친선교류회 전북약사회 주관으로 열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 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 경북약사회(회장 고영일)는 지난 13일 친선교류회를 통해 상호교류와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회원들은 장자도 대장봉에 올라 선유도와 주위의 절경을 즐기고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면서 3도 약사회 회원들 간의 우정을 다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서용훈 전북약사회장은 "2008년부터 시작된 친선교류회는 회원들의 참석이 없이는 긴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없었다"며 "행사에 참석해 준 회원들과 행사 준비에 수고해준 군산시약사회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