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약사회 축구팀, 전국약사축구대회 2연패
- 강신국
- 2019-11-18 13:46: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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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축구대회 청주서 열려
- 부산시약 노형범-득점왕, 강원도약 최홍필-베스트플레이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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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8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에서 울산시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7일 청주 용정축구공원에서 제8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A·B조 2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축구대회는 각조 1위인 울산시약과 대구·경북도약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결승전에 맞붙어 울산시약이 4대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울산시약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약사축구팀 최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대구·경북도약 2위, 광주·전남도약과 경기남부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대회에 참석한 김대업 회장은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경기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전국약사 축구대회 개최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후원사 대표로 자리를 함께한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악천후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임해주신 선수들을 보며, 약사직능의 미래가 밝다고 느꼈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축구대회가 되길 기대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이 방문해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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