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상장 3개사, 배당 규모 '862억' 책정
- 이석준
- 2019-12-19 08:1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온스글로벌, 현금 400원·주식 5% 배당
- 휴온스, 현금 700원·주식 10% 배당
- 휴메딕스, 현금 500원 배당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 상장 3개사가 2019년 배당 규모를 862억원으로 책정했다. 현금 및 주식 배당 방식을 통해서다.
휴온스그룹 상장 3사인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18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주 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배당 규모를 결정했다.

배당 합계는 약 232억원으로 현금 배당 총액은 약 43억원, 주식 배당(54만2765주)은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 약 189억원이다.
휴온스글로벌의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은 3258억원으로 지난해 실적인 3787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핵심 사업회사 휴온스는 보통주 1주당 700원 현금 배당과 0.1(10%)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 합계는 약 582억원으로 현금 배당 총액은 약 63억원, 주식 배당(89만6987주)은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 약 519억원이다.
휴온스는 나노복합점안제(HU007) 유럽 임상 추진 등 사업 고도화를 위한 R&D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보통주 1주당 현금 5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총액은 약 48억원이다.
휴메딕스는 필러 적응증 확대, 공장 점안제 라인 증설, 국내 최초 동물유래 원료의약품 국산화 위한 헤파린나트륨 원료 라인 신규 투자 등을 앞두고 있다.
3사의 최종 배당 금액은 2020년 3월 정기주주총회서 확정된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올해 제약바이오 업종의 약세에도 휴온스그룹은 주주친화경영을 실천하고자 배당을 결정했다"며 "2020년에도 헬스케어 신규사업 확대 등 그룹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5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