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최종이사회 열고 15일 총회 연기 결정
- 강신국
- 2020-02-05 19:5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총선 정책자료 빨리 보내달라" 성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혼란 속에서 4일 지부 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 안건 등을 의결했다.

박영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핵심추진 사업으로 ▲사회약료서비스의 제도적 정착과 활성화 ▲학교약사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분업 20년을 맞아 약사조제행위 상대가치항목 재평가와 약료기반 신상대가치항목 연구 ▲전문약사 법제화 대비 사이버 전문약료 학술강좌 개설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전략적 참여 등을 제시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참석 이사들은 일선 약국의 마스크, 손세정제 등 관련용품 등의 수급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며 국가적 재난사태를 악용한 매점매석 행위 척결에 약사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한 지부 총선기획단 구성과 대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총선을 목전에 둔 현재까지도 대한약사회 차원의 통일된 약사회 정책 자료가 마련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강한 불만이 제기됐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15일 개최하기로 했던 제63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감염증 확산 방지와 대한약사회의 권고사항을 수용해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