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아이톡점안액' 신규 모델에 김유정 발탁
- 정혜진
- 2020-04-06 16:22: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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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 공해는 밀고 수분은 당긴다" 콘셉트 광고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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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톡점안액 광고는 주 성분인 트레할로스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먼지 공해는 밀고 수분은 당긴다'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김유정이 자동차 매연, 황사, 먼지, 컴퓨터 등의 눈에 피로를 주는 요소를 밀어내고 수분을 당기는 장면이 포함됐다.
광동제약의 아이톡점안액은 극히 건조한 환경에서도 생존하는 아열대작물 카사바(Cassaba)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트레할로스'를 주성분으로 해, 다른 점안액에 비해 보습력이 강하는 설명이다. 지난 2017년에는 눈의 윤활막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첨가제 히알루론산을 보강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아이톡점안액은 식약처 권고사항에 따라 NON-리캡 용기로 제작해 개봉 후 1회 점안에 알맞은 용량으로 출시해 편의성을 높였다"며 "출시 후 2017년부터 작년까지 국내 트레할로스제제 1회용 점안액 중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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