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약사대상·봉사대상 수상자 8명은 누구?
- 강신국
- 2020-11-18 1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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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회 여약사대상-박희정·박정신·김필여·김성순·송미경
- 4회 봉사대상-장은숙·김미숙·이애숙
- 25일 여약사대표자회의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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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올해 여약사대상 수상자 5명과 여약사봉사대상 수상자 3명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는 17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45회 여약사대상·4회 여약사봉사대상 및 일반표창 수상 후보자 심의했다.
먼저 45회 여약사 대상은 박희정(부산 남수영구), 박정신(서울 영등포), 김필여(경기 안양), 김성순(전남 나주), 송미경(경남 진주) 약사가 수상한다.
박희정 약사는 11년간 부산시 여약사회 회무 발전에 진력했고 특히 부산시 여약사 회장으로 다문화 가정 봉사, 찾아가는 약손사업 봉사, 독거노인 복약지도 봉사, 병원 입원 고령 환자 쾌유를 바라는 작은 음악회봉사 등 여약사회 회원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사회공헌사업 활성회에 기여한 공로다.
박정신 약사는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이사, 법제이사, 정책이사를 거쳐 여약사 최초로 총무이사직을 수행하며, 약사직능을 위해 헌신함은 물론 지역 구의회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성순 약사는 전남도약 부회장, 나주시약사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사랑 나누기,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 장학사업 등을 전개했고 2014년 진도 해상 세월호 침몰 사고시에는 실종자 가족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무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송미경 약사는 2000년 중국 길림성 연길, 내몽고, 치치알시, 우즈벡 타슈겐트 우리 한민족 돕기와 베트남, 네팔, 라오스 등 해외 의료봉사활동단에 무려 11회나 참여하며 의약품 지원 등 후원을 아끼지 않는 등 직능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대한약사회장 표창패는 김채윤 약사 등 24명이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전국여약사 대표자 회의에서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자 3명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수상자 3명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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