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한국법인 신임 사장에 롭 켐프턴 취임
- 정새임
- 2020-11-30 09:25:03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인 대표 체제 유지…쥴리앤 샘슨 전 대표 본사 발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롭 캠프턴 신임 사장은 미국, 영국, 아시아 등지에서 20년 이상의 제약 경력을 가진 헬스케어 전문가다. 지난 2013년 GSK에 입사해 HIV 전문기업인 비브헬스케어(ViiV Healthcare) 미국 내 영업관리 총괄을 거쳐 돌루테그라비르 부문의 미국 내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다.
그는 필드 영업(field sales) 부사장으로 미국에서 단일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3제 복합제 트렐리지의 출시를 주도했으며, 최근에는 GSK의 후속 파이프라인의 해외 영업 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롭 캠프턴 신임 사장은 "지금까지의 기반을 바탕으로 GSK 한국법인이 국내 선도적인 제약 및 백신회사로 자리매김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며 "환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유능한 임직원들과 함께 비즈니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부터 GSK 한국법인을 이끌어왔던 줄리엔 샘슨(Julien Samson) 사장은 GSK 본사의 글로벌 백신 영업 부사장 및 영업 전략 부문 총괄로 임명됐다.
관련기사
-
한국다케다제약, 5년만에 KRPIA 회원사 재합류
2020-11-23 06:10
-
항바이러스제 조비락스 판권, GSK서 일성으로 이전
2020-11-06 15:42
-
GSK 한국법인 수장 교체…줄리엔 샘슨 사장 본사 발령
2020-09-18 06: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2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3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4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5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6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7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국전약품, API→AI 반도체 소재 확장…사업 구조 재편
- 10셀트 2.7조·삼바 5.5조 …고성장 대형바이오의 투자 선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