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복지시설 방문 '사랑의 장학금' 전달
- 김민건
- 2020-12-03 17:18: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지적장애 복지지설 애지람에 100만원 전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강릉시약사회(김동민 회장)는 2일 강릉시 사천면 소재 지적장애 복지시설 '애지람'을 찾아 원생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애지람은 만 18세 이상 성인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프란체스코 수도자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김 회장은 "그동안 사회적 편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들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줘 감사하다"며고 격려와 함게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애지람을 운영하는 알로이시오 수사(엄삼용 원장)는 "사회 속에서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체험 생활홈'이 올해까지 8개 가구로 늘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지역사회 중심 장애인 주거 지원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정책 토론회 참여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