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캠프, 브레인유와 '마취심도 측정기' 총판계약
- 정새임
- 2021-01-04 15:0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취 깊이 지표화해 과마취 현상 등 방지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브레인유는 2018년 창립된 신생 기업으로 뇌 기반 생체신호 의료기기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 판매한다. 뇌 융합 R&D, AI 및 데이터 연구,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연구개발 한다.
CAI System은 마취의 깊이를 지표화해 측정하는 의료기기로, 마취 사망사고 등 과마취, 마취 중 깸(각성) 현상을 방지해 수술 중 의료사고를 막는데 도움을 준다.
CAI는 뇌파 수집을 위한 센서와 뇌파 신호 증폭 및 전처리를 위한 증폭기, 그리고 마취 심도 지표화를 위한 알고리즘 및 모니터로 구성된다.
케어캠프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신생기업들과 제휴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회"라며 "케어캠프는 편견 없이 동등한 입장에서 신생 기업들과 협력하고 상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지오영이 인수한 케어캠프는 대형병원에 의료기기를 유통하는 GPO회사로 3PL(제3자물류), 4PL 등으로 물류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관련기사
-
케어캠프, 휴비딕과 비대면 체온 측정기 총판계약
2020-12-21 10:20
-
케어캠프, 3PL·4PL로 물류사업 확대
2020-12-09 09:45
-
케어캠프, 울산대병원 진료재료 구매·물류대행 담당
2020-03-18 09:57
-
케어캠프, 치매 진단 방사성의약품 '비자밀' 매출 급증
2018-12-28 09: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2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3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6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7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8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9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