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강한, 한국BMS 출신 권재홍 고문 영입
- 어윤호
- 2021-01-21 11:58:12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업계 34년 경력 베테랑…헬스케어 분야 전문성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한국BMS를 정년퇴임한 권재홍 전 수석 본부장이 1월1일부로 로펌 강한에 정식 합류했다.
권 고문은 1986년 JW중외제약에 입사해 1998년부터 BMS 한국법인에서 근무한 34년 경력의 업계 베테랑이다. 강한은 권 고문의 영입으로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그는 제약업계 정책(GA, Government Affairs), 약가(MA, Market Access) 업무 전문가로 '플라빅스', '바라크루드', '스프라이셀' 등 신약의 보험급여 등재를 담당한 바 있다.
한편 법무법인 강한은 보건복지 분야에 특화된 로펌으로,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bms제약 등 건강보험, 글로벌 제약회사 출신의 프로페셔널 집단 외에 건강세상네트워크 전 대표인 강주성씨가 고문으로 합류해 함께 근무하고 있다
관련기사
-
로펌, 제약 고객 유치 집중…인재 영입 움직임 확산
2020-10-13 06:11
-
“로펌의 제약업계 진출, 이제 첫 걸음 뗐을 뿐”
2020-03-26 06:15
-
리베이트 칼 휘두르던 검사, 제약사 조력자 선언하다
2019-11-12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2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3"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4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5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6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7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8공단-성남시약, 어르신 안심복약 지원 위한 후원물품 기증
- 9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 10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