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내츄럴, 유통전문가 이충모 대표 선임
- 이석준
- 2021-03-05 14:2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홈플러스∙티몬 등 출신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충모 대표는 삼성물산 유통 부문을 거쳐 삼성테스코 홈플러스에서 식품구매팀장과 품질관리 총괄을 맡았다. 이후 티몬에서 '슈퍼마트' 영업본부장을 지내며 온라인 유통 사업을 주도했다.
휴온스내츄럴은 이충모 대표 선임을 기점으로 △온& 8729;오프라인 유통 시스템 체계화 및 고도화 △판매 채널 확장 △대표 브랜드 '이너셋' 아이덴티티 강화 △R&D역량과 시장 니즈를 접목한 신제품 개발 △친소비자 마케팅 전개 등을 추진한다.
이충모 대표는 "휴온스내츄럴은 제약 기반의 우수한 R&D 역량과 생산 설비를 보유했다. 그간 온& 8729;오프라인 유통사 경험 및 노하우를 쏟아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주도하는 회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휴온스내츄럴은 자체 브랜드 이너셋을 주축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사업과 OEM& 8729;OD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57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75% 성장을 거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