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최대주주 지분매각 의사 없다"
- 김진구
- 2021-03-12 1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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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분매각 논의한 적은 있으나, 매각 않기로 최종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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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부터 금융투자업계와 제약업계에선 명문제약 최대주주인 회사 오너 우석민 회장이 지분을 매각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다. 우석민 회장은 677만1386주(19.94%)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명문제약은 12일 공시를 통해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에게 지분매각 추진과 관련한 내용을 문의한 결과, 지분매각이 논의된 적은 있으나 최종적으로 매각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과 12월엔 매각과 관련해 "최대주주에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 지분에 대한 매각을 검토한 바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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