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최대주주 지분매각 의사 없다"
- 김진구
- 2021-03-12 17:4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분매각 논의한 적은 있으나, 매각 않기로 최종 결론"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지난해 말부터 금융투자업계와 제약업계에선 명문제약 최대주주인 회사 오너 우석민 회장이 지분을 매각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다. 우석민 회장은 677만1386주(19.94%)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명문제약은 12일 공시를 통해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에게 지분매각 추진과 관련한 내용을 문의한 결과, 지분매각이 논의된 적은 있으나 최종적으로 매각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과 12월엔 매각과 관련해 "최대주주에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 지분에 대한 매각을 검토한 바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매각추진 명문제약 2년 '적자 확대'...실적 개선 구슬땀
2021-03-03 06:22
-
명문제약 최대주주 지분매각설 솔솔...650억 규모 전망
2020-12-16 06:25
-
명문제약, 골프장 매각에 유증까지 '적자 탈출 안간힘'
2020-08-26 06:20
-
M&A 결렬된 명문제약, 500억 규모 골프장 매각 추진
2020-08-21 06:20
-
3년째 역성장 명문제약, 올해 '턴어라운드' 예고
2020-02-12 12: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5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6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7[기자의 눈] 리베이트 수사 재편, 끊겨선 안 될 전문성
- 8편의점 97%, 상비약 규정 위반…"관리체계 총체적 부실"
- 9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10약사회 "중개 수단 불과한 플랫폼, 정책 논의 주도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