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제약, 장애인복지관에 천만원 상당 액상차 후원
- 정새임
- 2021-03-22 08:4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광역시 복지관 '빛고을 약손'에 참여..."사회적 기업 책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프라임제약은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실시하는 면역 비타민 지원사업 빛고을 약손 프로그램에 자회사 프라임팜에서 생산한 항산화·피로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액상차 블랙베리펄 100박스(약 10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빛고을 약손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놓인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지원 프로그램이다.
한국프라임제약은 "나주 소재 장애아동 보호 시설인 계산원 등에도 꾸준한 기부와 후원 활동을 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복합제 '듀카브' 특허분쟁 확대…제약사 34곳 도전장
2021-03-20 06:15
-
자디앙 제네릭, 잇단 허가…국제·동구 이어 프라임 가세
2021-03-04 17:53
-
베아파모정·펠로오디정 등 13품목 '계단식' 최고가 예고
2021-02-24 10:55
-
한국프라임제약, 따뜻한 명절 위한 나눔 봉사 실천
2021-02-05 09: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3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4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5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6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7"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8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9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10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