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한약사회장은 누가될까?…12월 16일 개표
- 강혜경
- 2021-10-18 15:4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유권자수 1200여명…내달 15일부터 후보자 등록
- 오투웹스 전자투표시스템 통해 온라인 투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9일 대한약사회장 선거가 치러지는 데 이어 16일에는 대한한약사회장 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
약사회의 경우 이미 출마를 공식화한 후보들이 줄을 잇는 반면 한약사회의 경우 아직까지 물망에 오르는 후보는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대한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제10대 대한한약사회장 및 14개 지부 한약사회장 선거 일정 등을 공고했다.
중앙회 회장과 더불어 강원과 경기, 경남, 경북,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서울, 인천, 전남, 전북, 충남, 충북 등 14개 지부 한약사회장 선거가 진행되게 된다. 총 유권자수는 1200여명 정도가 될 전망이다.
후보자 등록은 내달 15일부터 19일까지이며, 후보자 최종 공고는 11월 21일 진행된다.
한약사회는 사설업체를 통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오투웹스 전자투표시스템을 이용해 12월 15일 오전 6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PC 혹은 모바일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개표 결과는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약사회 관계자는 "아직까지 본인이 출마 의사를 밝힌 경우나, 물망에 거론되는 후보 등이 없어 후보자 등록기간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올해는 유권자가 300여명 정도 늘어나 1200여명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한편 현 회장을 맡고 있는 김광모 회장(47, 원광대)는 제9대 선거에서 단일 입후보해 94.3%의 찬성표를 획득해 선출됐다.
지난 선거에서 유권자수는 900여명이었으며, 투표율은 89.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관련기사
-
한약사회 "한약제제 분류보다 취급권 설정이 우선"
2021-09-30 16:40
-
한약사단체가 일반약 공급 제약사에 보낸 공문보니
2021-09-15 17:45
-
한약사회 "약사단체 의약품 공급 중단 요구는 위법"
2021-09-15 18:08
-
국민 56.5% "한약사, 양방의약품 판매 안된다"
2021-06-23 17:12
-
국민 70.8% "약사법 개정해 약사 한약제제 취급 막아야"
2021-06-23 14:10
-
"약사 한약제제 취급 부당"…한약사들 또 일간지 광고
2021-06-21 11:22
-
"한약사 개설약국 1차공급서 배제...타이레놀 달라"
2021-06-16 23:59
-
체온계 신청 약국 1만 7945곳...한약국 350곳
2021-06-11 15:35
-
한약사단체 "약사회, 제약사 검찰고발 사건 정치적 악용"
2021-05-20 19:30
-
약사회, 한약사 대책 보니…학과 폐과·통합약사 지웠다
2021-05-06 10:07
-
"사회적 비용 커지기 전에 한약사 문제 해결하자"
2021-04-20 18: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2"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3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