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 "약사사회 모멘텀 만들어 재도약하자"
- 김지은
- 2021-11-08 08:59: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권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보건의료 최일선에서 국민건강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 수고하셨고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고 계신다”며 “국민도 이번 기회에 약국의 사회적 순기능을 이해하게 됐다. 약사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국민들에 존경과 감사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상황에서의 약국은 국민에게 꼭 필요한 안전판과 같은 존재”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분들께 힘을 드리고 다시 힘차게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권 예비후보는 “회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곳은 다름 아닌 약사회”라며 “어느 한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시기가 없었지만 지금이야말로 약사사회의 미래가 달린 도약의 길을 가야할 엄중한 시기에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드 코로나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지금 회원들의 슬기를 모아 약사사회의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소중한 모멘텀을 만들고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며 약사사회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적임자에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린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5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6[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전북도약, 약물운전 안내 포스터 약국·환자용 2종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