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인천찍고 경북으로…주말 강행군
- 강신국
- 2021-11-15 01:1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후보는 13일 저녁 인천시약사회관으로 이동해 인천시약 의약품식품안전센터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김 후보는 "인천시약이 2017년 지부 중에서는 최초로 자체 센터를 설립해 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환자안전에 큰 역할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그는 "심포지엄에서 이뤄진 다양한 사례보고들이 더욱 확대될 필요가 있다"며 "대한약사회 차원에서도 이러한 활동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월 환자안전법 개정으로 약사가 환자안전 전담인력이 됐고 대한약사회가 국가환자안전위원회에 위원 추천을 하게 되는 등 결실이 나오고 있다"면서 "2021년부터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센터가 복지부로부터 공식적인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지정을 받아 재정지원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약사님들의 전문적인 활동을 더욱 잘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 후보는 14일 경북약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대면 진료와 약배달 문제 대책과 면대약국 척결방안, 한약사 문제, 병원지원금 문제 해결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김대업 후보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김 후보는 경북은 지역이 넓어 모이기 힘든 지부임에도 일요일에 경주, 포항, 김천, 영천, 구미, 경산, 청도, 안동, 의성에서 간담회를 위해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