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동원 "정책토론회 거부...박영달 후보자격 없어"
- 강신국
- 2021-11-24 15:38: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 후보는 "약사 직능과 약권 수호에 대한 회무 철학을 반영하는 것이 정책이고 공약이다. 자신의 치부를 숨긴 채 지난 3년간 회장을 한 사람이 올바른 회무 철학과 소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약사 직능을 유린하고 약사의 권익을 침해한 사람과 정책 토론회를 한다는 것은 회원을 기만하는 것이라 판단해 정책 토론회를 거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후보는 "정책 토론회를 고대하고 계신 8000여 경기도약사회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러나, 지난 3년간 우리의 수장이었던 사람의 뻔뻔한 민낯을 확인 한 이상, 그런 사람과 얼굴을 마주하며 약사직능의 미래 발전과 약권 수호를 토론 한다는 것은 위선에 무의미한 일이라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정택 토론회를 거부하게 됐다"고 회원들에게 이해를 구했다.
한 후보는 "지금의 한약사 일반약 판매에 대한 원죄를 가진 박 후보는 자진사퇴만이 진정한 속죄가 될 것"이라며 "어떠한 변명이나 사과도 결코 면죄부가 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4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5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6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7"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8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9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10'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