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케이 "중소기업 최초 KFS 인증"...낙산균 등 2품목
- 정흥준
- 2025-06-30 11:42: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글루텐분해 마이효소' 인증
- "품질관리 역량과 수출 경쟁력 인정 받은 성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KFS 인증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해썹인증원)이 수출용 식품을 대상으로 부여하는 고도화된 국가 인증제도다.
기존 식품안전국가인증(HACCP)에 더해 식품방어(Food Defense), 식품사기(Food Fraud), 알레르기 유발물질 관리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항목이 포함된다. 제품이 실제 국내 공장에서 생산됐음을 국가가 공식 확인하는 ‘자국생산증명’ 절차까지 모두 충족해야 인증이 부여된다.
이 인증은 ‘한국에서 안전하게 생산된 식품’임을 한국 공공 기관이 공식 보증하는 제도다. 수출용 제품에 한해 KFS 인증 로고와 QR코드 부착이 가능하다. 해당 QR코드를 통해 소비자는 제품의 생산 영상과 KFS 인증 세부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국내 중소기업 최초 도입 사례다. “엔피케이의 품질관리 역량과 수출 경쟁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엔피케이 관계자는 “중소기업 최초로 KFS 인증을 획득한 이번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수출 경쟁력을 갖춘 제품 개발과 해외 유통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2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7"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10[특별기고] K-의료기기 산업이 갖춰야 할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