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분회장 면면보니...초선 8명, 중대출신 9명
- 강신국
- 2022-01-23 23:5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양-김계성, 남양주-김종길, 부천-임희원, 수원-김호진, 안양-조태현 초선
- 여약사 분회장 6명...평균연령 57.8세
- 연천 김주식 8선, 양주 김문호 7선, 하남 이현수 6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지역 31개 분회 중 30개 분회장이 확정됐다. 새로운 얼굴인 초선 회장은 8명이다. 아울러 모든 분회가 경선 없이 추대로 회장을 선출한 게 중요한 특징이다.
먼저 초선 분회장현황을 보면 고양-김계성, 광명-민필기, 남양주-김종길, 부천-임희원, 수원-김호진, 안양-조태현, 이천-정욱형, 화성-이진형 회장 등이다.
고양, 부천, 수원 등 거대 분회장들이 모두 교체된 게 특징이다. 중앙대 출신 회장이 많았던 고양은 충북대 출신 회장이 처음으로 나왔고. 수원도 성대 출신 회장이 오랜만에 취임했다.

다선 회장도 많다. 연천의 김주식 회장은 중간에 회무를 중단한 적이 있지만 누적 8선을 기록했다. 양주의 김문호 회장은 7선, 하남의 이현수 회장은 6선이다. 중단에 쉬었단 연임을 한 김포 전복례 회장은 5선, 여주 고승곤 회장은 4선 회장이 됐다.
여약사 출신 분회장은 과천-송정화, 광주-백진선, 군포-이영주, 김포-전복례, 이천-정욱형, 양평-양수은 회장 등 총 6명으로 비중은 19.3%다. 서울 분회장 중 여약사 비중이 50%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낮은 수치다.
경기 지역 분회장 평균연령은 57.8세였고 대학별 현황을 보면 중앙대 출신이 9명으로 가장 많고, 성균관대 4명, 조선대 3명 순이었다.
관련기사
-
[경기 성남] 한동원 회장 공식 취임...3선 성공
2022-01-21 17:41
-
[경기 안양] 제20대 회장에 조태연...총회의장 손병로
2022-01-18 20:46
-
[경기 부천] 임희원 단독 입후보로 차기 회장 추대
2022-01-17 20:03
-
[경기 광명] 민필기 회장 추대..."내실 강화 집중"
2022-01-17 10:11
-
[경기 고양] 김계성 회장 취임...6대 회무과제 제시
2022-01-14 21: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