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김진 회장 연임 성공 "뜨거운 성원에 보답"
- 강혜경
- 2022-01-24 09:1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호2번 손보경 후보 고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북 포항시약사회 김진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김진 회장은 손보경 후보를 63표차로 따돌리고 연임을 확정지었다.
포항시약사회는 2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약사회관에서 현장 투표를 진행했다. 김 회장은 총 투표 220표 가운데 140표를 획득했다. 손 후보는 77표를 얻었다. 무효표는 3표였다.

이어 "높은 투표율로 보여준 회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발로 뛰는 회장이 되겠다"며 "약속드린 공약을 하나하나 지켜나가고, 회원들의 고충처리를 최우선으로 든든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자부했다.
시약사회는 제60회 정기총회는 서면으로 진행했다. 서면총회에는 총 회원 359명 중 211명이 서면결의해 성원됐다.
수상자 명단 ▲원로회원 공로패: 권중헌(안동약국), 김영문(포항선린전문대학교총장), 박지영(인해약국), 박창민(보건약국) ▲포항시약사회장 표창: 김소영(에덴약국), 신현정(오현당약국), 박명희(포항좋은선린병원), 한지원(포항세명기독병원) ▲모범반회상: 2반, 5반 ▲우수영업사원 감사장: 박철웅(영남지오영)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