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필기 광명시약사회장, 신규 약국 방문하며 회무 시작
- 정흥준
- 2022-01-27 11:5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곳 찾아가 약사 가운과 회원명부 등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민 회장은 26일 9곳의 신규 약국을 찾아가 약사 가운과 회원명부 등을 전달했다. 또 시약사회 15대 집행부의 시작을 알렸다.
민 회장은 "약국에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약사회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이 된 약국들을 환영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약국을 개설한 약사들은 6년제 졸업생들도 많았으며, 고객친화적인 운영 전략, 고객 눈높이 마케팅 전략, 공간기획을 통한 인테리어 등이 돋보였다.
한편, 신규약국은 광명든든약국, 성재약국, 100세약국, 나은약국, 조은약국, 센트럴약국, 에브리팜약국, 빛가온약국, 호두약국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