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18대 여약사회장에 전옥신 약사 취임
- 김지은
- 2022-02-14 11:16: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이날 회의에 앞서 시약사회는 고안나 전임 여약사회장의 이임식과 전옥신 18대 여약사위원회 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어 2022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저소득층 아동지원, 한부모 가족돕기, 이주 노동자 건강증진 사업, 양성평등 사업, 생명사랑 약국, 치매 안심 사업 등에 대한 세부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친환경 사업으로 폐의약품 수거와 플라스틱 약병의 업사이클링을 위한 논의도 진행됐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10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