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거리두기 해제에 약우회와 간담회
- 강혜경
- 2022-05-25 16: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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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개 제약사 담당자들 참석

구약사회는 24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진 회장은 "거리두기 완화로 약사회 행사들이 차츰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면서 "코로나 이전처럼 약우회와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령제약, 일양약품, 유한양행, 동아제약, 대원제약, 신신제약, 경남제약, 일동제약, 동국제약, 제일약품, 백광의약품 등 12개 제약사에서 참석했다.
약사회에서는 김영진 회장과 이완범·배훈·전휴선 부회장, 정수연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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