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디지털 헬스케어·원격의료 주제 워크숍
- 강혜경
- 2022-06-14 11:03: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성 라비돌리조트서 17대 상임이사 워크숍 가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 워크숍에서도 단연 화제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원격의료였다.
구약사회는 지난 1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제17대 상임이사 워크숍을 개최하고 비대면 진료 및 약 배송 정책 등에 대한 현안을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굿팜 박현순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의 약국 미래'에 대해 강의했고, 유상준 정보통신위원장이 '원격의료업계를 바라보며 간과하기 쉬운 점들'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5차 상임이사회도 함께 진행돼 동호회 지원과 활성화 건, 연수교육 관련 건, 다빈도 한약제제 POP제작 건, 강동약보 제작 건, 자선다과회 건, 세이프약국 및 다제약물 약사모집 건, 약국 IT토탈 서비스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신민경 회장을 비롯해 임은주·백지원·손영재·이조미 부회장, 조진영 총무·정경은 약학·박노정 한약·이신형 홍보·신은희 윤리·유상준 정보통신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5'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6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7"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8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9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10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