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감사단 "회원 약사 소통·화합 위해 힘써달라"
- 김지은
- 2022-07-19 16:09: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2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 수감
- 임원단, 관내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최영혜, 김동배 감사는 2022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 사항의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 위원회 사업 전반에 걸친 지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감사단은 약사회 회무와 약 배송, 화상투약기 등 당면 현안에 애쓰고 있는 집행부 노고를 격려 하는 한편, 회원 약사들과의 소통, 화합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감사단은 지난해 구청에서 은평구약사회 회원 약국들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제작, 공급하기로한 계획이 서울시 폐의약품 배출 방식 변경으로 취소된 점을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임원들은 공공심야약국에 참여 중인 백재은 약사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건강 관리와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은평구 내에는 청룡중앙약국, 정문온누리약국 2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