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마포구청 감사패…지역상생 공로 인정
- 황병우 기자
- 2026-09-03 09:23: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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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 지원·나눔 활동으로 복지 네트워크 기여
- 어르신 효도 밥상 등 민관 협력 프로그램 참여
- 복약지도·치매파트너 교육 등 사회공헌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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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삼진제약은 서울 마포구청으로부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은 결과다. 삼진제약은 마포구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형 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마포구청, 마포복지재단과 함께 2025 봄마중 어르신 효도 밥상 활동을 진행했다. 당시 삼진제약 임직원들은 배식과 서빙, 안내, 기념품 증정 등에 참여하며 대면 봉사를 펼쳤다.
사회공헌 활동 범위도 넓히고 있다. 삼진제약은 최근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을 위한 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 대상 올바른 복약지도 캠페인과 관내 저소득층 의료보험 대납도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재난지역 구호 의약품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나눔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 전달 등도 병행하고 있다. 회사는 인류의 건강한 삶 개척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최지선 삼진제약 경영관리본부 부사장은 "자발적인 참여로 봉사활동에 앞장서 준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발걸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전달될 수 있었기에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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