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경남지부, 하나센터와 북한이탈주민 약물 오남용 예방 협력
- 김지은 기자
- 2026-09-01 17: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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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지부장 대리 이정수)는 오늘(1일) 경남함께한걸음센터에서 경남하나센터(센터장 송은하)와 북한이탈주민의 약물 오남용·중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재활이 필요한 경우 중독상담, 재활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사업을 추진해 북한 이탈 주민의 빠른 정착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상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마퇴본부 경남지부는 경남 도민 대상 마약류 예방교육과 더불어 마약류 사용자들의 치료, 재활을 돕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관련 문의는 예방교육 055-287-9993, 사회재활 및 중독 상담 055-715-8883, 24시 중독 상담 (국번없이) 13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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