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 강사단장에 이유리 약사 위촉
- 강혜경 기자
- 2026-04-08 10: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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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차 상임이사회 열고 주요 회무 보고
- '일일호프' 성공 개최 위해 준비사항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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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 강사단장에 이유리 약사를 위촉했다.

구약사회는 7일 약사회관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유리 약사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유리 약사는 구민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과 체계적인 강사단 운영을 이끌며 지역 보건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신성 회장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서구약사회의 교육 역량을 한 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약사회는 이달부터 시행 중인 에어컨, 간판, 유리창 청소 지원 사업과 약사 가운 제작·배포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환자 복약지도 강화를 위해 제작한 졸음주의 스탬프 배포 사업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공유했다.
또 상반기 최대 행사인 일일호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사항을 점검, 5월 실시될 폐기처방전 수거 사업과 장학금 전달식, 5월 31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제2차 약사연수교육에 대한 세부 실행 계획을 검토했다.
이 회장은 "민생 회무인 환경 개선 사업과 교육 사업이 조화롭게 추진돼 뜻깊다"며 "조만간 개최될 일일호프가 회원 화합은 물론 사회공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임원진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이신성 회장을 비롯해 송인석, 이완범, 백영숙, 전휴선, 윤지연 부회장 및 김수민, 이성혁, 이은정, 유수연, 박보근, 고영림, 최연주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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