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 주주환원 확대·신사업으로 기업가치 강화
- 황병우 기자
- 2026-04-02 10:26: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당·자사주 소각 병행…주주환원 정책 본격화
- AI 영상솔루션·신사업 확대…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

[데일리팜=황병우 기자]뷰웍스가 주주환원 확대와 신사업 추진을 동시에 추진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의료·산업용 영상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는 ‘성장 동력 확보’와 ‘주주환원 강화’를 핵심 축으로 기업가치 제고 전략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달 31일 공시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AI 기반 통합 이미징 솔루션 확대 ▲원가 경쟁력 및 운영 효율 개선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신사업 영역으로 디지털 병리 슬라이드 스캐너와 골프 시뮬레이터를 확대하고,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해 성장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핵심 부품 내재화와 설계 최적화, 재고 효율화 등을 통해 수익 구조 개선도 병행한다.
주주환원 정책도 본격화하고 있다.
뷰웍스는 올해 2월 전년 대비 12.4% 증가한 6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성향은 28.2%(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준)로 고배당 기준을 충족했다.
또한 같은 달 자기주식 388,589주(약 99억 원)를 전량 소각했다. 2025년 2월 이후 누적 기준으로는 발행주식 수 대비 약 10.3%를 소각한 상태다.
이와 함께 지난 3월에는 1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추가 체결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했다.
뷰웍스 관계자는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구체화했다”며 “실적 회복에 맞춰 주주환원을 지속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뷰웍스, 최대 매출 불구 수익성 후퇴…성장 전략 시험대
2026-03-17 06:00
-
제약바이오주 '추풍낙엽'...셀리버리 77%↓·신풍 74%↓
2021-12-31 06: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파드셉·키트루다 1차 병용 약평위 통과...단독요법은 제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료계 "아산화질소는 전문약…한의사 사용은 불법"
- 4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5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 6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7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8[기자의 눈] 특사경 두려워말고 3조원 실리 챙기자
- 9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 10올림푸스, 진단 넘어 치료까지 공략…내시경 1위의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