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올해 마지막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의결
- 김지은 기자
- 2025-12-11 14:4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명자)는 10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 의결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각 위원회별로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밝혔다.

이명자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하루 전인 지난 9일 서영석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자리에 참석했으며, 최근 서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형 자본의 약국 진출 차단법과 한약사 개설 약국의 교차고용 차단 방지법 통과 필요성을 어필하고 하위 법령 정비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회원 약사들이 바라는 정책으로 법률 개정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자체 결산 감사- 12월 30일 ▲최종이사회-2026년 1월 10일 ▲제46회 정기총회-2026년 1월 24일(동작구청 신청사 강당) 등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명자 회장을 비롯해 한윤성, 김제석, 김은교, 백현주 부회장, 정신영, 김옥순, 문제란 본부장, 방석호, 장제환, 최효이, 이수희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