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동국제약, 인센티브 트립 진행..."활력 충전"
- 노병철
- 2023-02-18 06:00: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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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제약 일반약 MR '17·18·19·20일' 발리 포상휴가
- 동국제약 15~19일까지 파타야에서 황금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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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 약국 직거래 담당 영업사원 150여명 전원은 이달 17·18·19·20일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발리로 포상여행을 떠났다.
동국제약 일반약 담당 영업·마케팅팀 직원 100여명도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 간 태국의 대표 휴양지 파타야에서 황금휴가를 즐긴다.
그동안 제약바이오 업계는 국내외 기업을 막론하고 주로 아세안 지역으로 영업 포상 휴가제를 진행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잠시 중단된 상태였다.
하지만 사실상 극히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위드 코로나를 선언하면서 이전과 같이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가능해 지고 있는 추세다.
동아·동국제약 측은 "경제적 이익이 제공되는 포상제도 외 직원 상호 간 단합을 꾀하고,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긍정적 측면을 적극 고려해 이번 인센티브 트립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인센티브 트립은 목표 달성을 실현한 직원·부서에 대한 포상 개념의 국내외 여행 특전을 말한다.
인센티브 트립은 정부 기관 등의 일하기 좋은 직장 평가 기준으로 '양성평등' '수평적 의사소통' '여성친화' '다양성 존중·소통 원활' 등의 지표와 더불어 사내 복지시스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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