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식 토의 수요모임' 전국 확대
- 정시욱
- 2004-04-26 09:37: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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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간 지방 4개권역 순회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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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 관리제도의 전면시행에 따른 영업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매주 수요일 '건강기능식품 토의를 위한 수요모임'을 내달 한달간 지방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방순회모임은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먼저 대전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부산에서 모임을 갖게 되며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날인 목요일에 개최하게 된다.
지역별 일정은 5월 6일(목) 대전·충북·충남지역, 12일(수)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 19일(수) 대구·경북지역, 27일(목) 부산·울산·경남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수요모임에서는 건강기능식품제조업 허가신청, 품목제조신고, 품질관리인선임 신고요령 등에 대한 안내를 한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수요모임에 참가를 원하는 희망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 민원사무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식약청은 수요모임을 통해 논의되는 좋은 의견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관리제도의 합리적 운영, 영업자의 애로사항 해소, 제도개선 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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