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 '아빌리파이' 심포지움 개최
- 최봉선
- 2004-04-26 19:36: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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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정신병치료제 국내 발매기념...가전과 안정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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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심포지움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4월23~24일) 전날인 22일 경주힐튼호텔에서 100여명의 정신과 전문의들이 참석했다.
이날 좌장 김용식 교수(서울의대)의 진행 아래 UC Irvine대학 Steven G. Potkin교수의 "Long term goal of schizophrenia treatment and unmet need of current antipsychotic treatment" 이라는 제목의 특별 강연이 실시됐다.
Potkin교수는 정신분열병 약물의 특징적 약리기전이라 할 수 있는 Dopamine System Stabilizer(DSS)의 임상적 의의를 통하여 전세계의 처방 패턴과 임상연구 경향에 대해 발표하고, 현재 처방되고 있는 Atypical 약제의 임상적 특징을 검토하여 새로운 약제 아빌리파이의 임상적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지난 3월15일 국내 출하를 시작한 아빌리파이는 환자들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정신과 전문의들로부터 높은 평가와 기대를 받고 있는 항정신병 약물이다.
이창호 영업& 903;마케팅 상무는 "새로운 세대의 정신분열병 치료제 아빌리파이는 2002년 11월초 미국에서 발매된 이후 4억불 이상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며 "국내에서는 발매 이후 한 달 동안 20여개 대학병원 및 정신병원에서 처방이 이루어질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3년 이내 100억대 품목으로 성장시켜 한국오츠카의 새로운 핵심 품목으로 자리를 굳혀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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