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등 품질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 최은택
- 2004-04-27 10:2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 지역 약사회 등 관련단체 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지방식약청이 지역 약사회와 의사회 등 관련 단체와 공동으로 의약품 등에 대한 품질부적합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식약청은 의약품 등 취급기관간 ‘품질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최근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식약청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대전·충남·충북지역 약사회와 의사회, 한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병원협회, 의약품도매협회 등 관련 단체 소속 회원들이 참여해 의약품 등의 함량이나 용량, 포장상태 등 부정·불량제품 발견 시 대전청에 보고해 신속히 조치토록 하기 위한 것.
모니터링 및 정보제공대상은 △용량부족, 포장불량 및 품질이 불량하다고 의심되는 경우 △의약품 등의 유통체계가 비정상적인 경우 △위조·변조 등의 의심이 가는 의약품의 제조·유통행위 △공산품·식품 등을 의약품인 것처럼 허위·과대광고하는 행위 △기타 시정 및 개선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모니터링 결과는 각 소속협회를 통해 대전청에 보고하거나 대전청 홈페이지 좌측메뉴 중 ‘의약품등자율점검센터’ 내 ‘보고사항’란에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대전청은 “부정의약품 등 제보사항에 대해 특별약사감시를 실시하고, 제보자에게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