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매출 2,200억 순익 180억 달성 다짐
- 최봉선
- 2004-05-17 16:2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약위한 혁신과 도전’ 지표설정...62기 결의대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동제약 마케팅 부문은 14~15일 양일간 도고파라다이스호텔에서 ‘도약을 위한 혁신과 도전’이란 경영지표 아래 제62기 영업목표 달성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마케팅본부는 고객가치 극대화, 정보의 선진화, 도전적 토털 마케팅, 혁신적 생산성 향상,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등 주요 경영방침의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금기 회장은 “거래 없는 고객을 배려하는 영업전략을 개발하는 등 고객만족 마케팅 활동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회사가 바라는 것보다 더 큰 목표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설성화 부사장(마케팅 담당)은 “신규사업으로 도입한 습윤폐쇄성드레싱재 ‘메디폼’과 전해환원수기 ‘휴먼워터'가 향후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력 투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결의대회에서는 또한 정연진 영업본부장은 62기 목표달성 지침을 설명하는 한편 성공사례 발표, 유통별 전략회의, 단합의 시간 등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