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제약대표, 약사욕설사건 재발방지 약속
- 강신국
- 2004-05-20 14:41: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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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약 방문 공식사과...사태 일단락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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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 대표는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회관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한번 사과한다"며 "철저한 직원 교육을 통해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방에 공장을 신설하고 있어 일찍 약사회를 방문하지 못해 더욱더 죄송하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다시한번 유감을 표하고 재발방지 등을 약소했다.
김 대표는 또 해당 영업사원 징계조치와 전문지와 시약회지 등에 사과문 게재 등 후속조치도 약속했다.
김사연 회장은 "이번 사태는 참제약과 약사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에 기인바 크다"며 "제약사측이 약사들에게 좀더 성의있는 태도를 보여한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영업사원들의 철저한 교육과 반품문제 등에 좀더 각별한 신경을 써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번 사태는 참제약 대표의 공식사과 후속조치 단행으로 일단 원만한 타협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김 대표의 방문은 지난 12일 유선상으로 공식사과 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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