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항우울제 설존 美시판 중단
- 윤의경
- 2004-05-20 19:2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저조 원인, 간부전 문제 미언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미국에서 항우울제 설존(Serzone)의 시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설존의 성분은 네파조돈(nefazodone). 이미 유럽과 캐나다에서 시판이 중단됐으며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시판을 중단할 계획이다.
BMS는 미국 시판 중단 이유로 저조한 매출이 원인이라고 지적했을 뿐 설존의 간부전과 관련한 부작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설존은 20건의 사망을 포함한 55건의 간부전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되어 현재 안전성 문제와 관련한 수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다.
지난 3월 미국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Public Citizen)은 FDA가 설존의 안전성 문제에도 불구하고 적합한 조처를 취하지 않았다면서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었다.
한편 BMS는 설존 부작용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방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