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또 다시 입회비 60% 세일
- 최봉선
- 2004-05-20 19:52: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부 가입 중앙회 미가입 업체 대상...7월말까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가 이번에는 각 산하지부에는 가입하고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7월말까지 입회비 60% 세일에 나섰다.
도매협회 이사회는 19일 지부에만 가입하고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비회원에 대해 회원 정비차원에서 중앙회 가입조건을 일정기간 대폭 완화키로 결의했다.
이들 업체들은 지부에만 가입하고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로 사실상 반쪽회원으로 지칭되어 왔다.
협회는 "반쪽회원 다수가 중앙회 입회비가 부담이 된다는 의견에 따라 한시적 입회 강조기간을 두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정회원은 입회비 200만원과 회관건립기금 200만원 등 총400만원, 준회원은 각 100만원씩 200만원으로 가입토록 했다. 당초에는 입회비 500만원에 회관건립기금 500만원 등 1,000만원이 소요된다.
현재 지부에만 가입하고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업체는 107개사로 서울지부 37개사, 부산경남 38개사, 대구경북 1개사, 광주전남 12개사, 대전충남 2개사, 전북 8개사, ◇강원 45개사, 수입 2개사, 시약 3개사로 집계됐다.
임경환 도매협회 감사는 "현실적으로 입회비는 과다 산정돼 기득권층의 빗장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조치는 입회비 현실화로 보아달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