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용천참사 구호 의약품 전달
- 송대웅
- 2004-05-24 15:16: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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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벨록스, 시프로바이 등 항생제 4천5백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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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엘 헬스케어의 이영태 대표이사는 대한 적십자사를 방문, 이윤구 총재를 만난 자리에서, “무엇보다 가장 시급한 부분이 화상치료에 필요한 항생제라고 판단해, 자사제품 중 화상치료에 도움이 되는 항생제 2종을 기증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화상 뿐 만 아니라, 각종 감염을 억제하는 데도 효과적이어서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라고 덧붙였다.
현재 바이엘 코리아는 Healthcare, Chemical, Polymers, Crop science의 4가지 사업분야로 이뤄져 있으며, 이번에 기증한 항생제는 Healthcare 사업분야 내 전문의약품사업부 제품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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