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약 ‘몰시톤정’, 비아그라 병용금지
- 송대웅
- 2004-05-27 12:13: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용시 심한 혈압강하 위험 경고...두통지속시 용량 감소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웰화이드 코리아의 협심증치료제 ‘몰시톤정 2mg,4mg’이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실데나필)를 복용중인 환자와는 사용치 못하게 허가변경 됨에 따라 복약지도에 주의가 요망된다.
식약청은 최근 웰화이드코리아 ‘몰시톤정(몰시도민)’,한국로슈 ‘토렘정(토라세미드)’ 및 제일약품의 ‘란스톤캅셀(란소프라졸과립)’에 대해 재심사결과통지서를 발급하고, 허가변경을 지시했다.
몰시톤정은 복용금기환자에 실데나필을 복용중인 환자, 심한 순환기 장애환자,수유부등이 명시됐으며, 이상반응으로 두통이 지속될시 용량을 감소해야 한다.
실데나필과병용투여시 심한 혈압강하의 위험으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동시 복용해서는 안된다는 것.
또한 기립성저혈압등의 혈압강하에 따라 허혈상태와 쇽을 동반할수 있음을 경고했으며, 드물게 어지러움, 구역, 소화불량, 가려움증 등을 보일수 있으며, 약효 발현이 느리므로, 급성협심증의 응급처치 목적으로는 적합치 않음을 명시했다.
이밖에 한국로슈의 이뇨제인 토렘정(2.5mg,5mg,10mg)은 심방세동, 흉통의 심혈관계 증상과 위장관 출혈, 직장 출혈의 소화기계 이상반응이 추가됐다.
또한 제일약품의 위궤양치료제인 란스톤캅셀의 경우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문합부궤양등 에 사용시 장기간의 사용경험은 충분치 않으므로 유지요법에는 적합지 않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