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 투여 골다공증약 신약접수
- 윤의경
- 2004-05-28 11:50: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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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슈·GSK ‘보니바(이밴드로네이트)’, 폐경 골다공증 예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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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한달에 한번 투여하는 경구용 이인산염인 보니바(Boniva)를 폐경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로 FDA에 신약접수했다.
보니바의 성분은 이밴드로네이트(ibandronate). FDA는 1일 1회 투여하는 보니바 제형을 작년 5월 승인했으나 양사는 투여회수를 더 감소시킨 보니바 개발을 완료하기 전까지 보니바를 시판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슈의 조지 애버크롬비 회장은 “보니바는 한달에 한번 투여하는 최초의 골다공증 치료제로 골다공증 폐경 여성 환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자평했다.
2001년 12월 로슈와 GSK는 보니바를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국가에서 폐경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로 공동개발, 공동시판한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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