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하청 노조 43명 파업 돌입
- 정웅종
- 2004-05-28 16:5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청 노조원, 도급업체 계약만료 이유 해고 반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남대병원 기계설비를 담당해 온 하청 노조원들이 28일 오후 3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전남대병원 원내하청지부 노조원 43명은 이날 총파업 투쟁 출정식을 갖고 파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병원이 기계설비 도급업체인 한남개발과 계약만료를 이유로 하청 노동자 전원을 해고하려 하고 있다"며 "새로운 도급 계약을 빌미로 노조를 탄압하고 무력화하기 위한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