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옥 의원, 김 복지 취임 축하 글 보내
- 정웅종
- 2004-06-30 17:4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홈페이지에 “보건복지 소신있는 적임자” 칭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 출신 국회의원인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이 김근태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을 축하하는 글을 김 장관 홈페이지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안 의원은 30일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김 장관이야말로 보건복지 현안들을 소신있게 풀어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믿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안 의원은 “앞서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인 김근태 의원이 나서서 보건복지부 장관직을 맡아야 한다는 점을 공개서한을 통해 간곡히 요청한 바 있다”며 “장관이라는 자리는 전문성을 쌓은 분이든지, 아니면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정치력 있는 분이 맡아야 한다”고 환영의사를 밝혔다.
안 의원은 김 장관에게 바라는 점으로 “빈곤문제 해소, 보건의료 선진화, 국민연금 개혁, 식품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난마처럼 얽힌 문제를 소신 있게 풀어 달라”고 주문했다.
안 의원은 글 말미에 “김장관이 재직하는 동안 강력한 비판과 충실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더불어 열띤 토론을 고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근태 신임 장관 취임에 대해 이날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수십개의 축하의 글이 쇄도하는 등 대체로 충실한 장관직 수행을 주문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