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성모, 현대식 장례식장 신축 개장
- 송대웅
- 2004-07-10 12:1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0여평 규모 지하1·2층...분향실과 접객실 구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병원측에 따르면 1000여 평의 규모로 지하 1 ,2층에 위치하여 신축 개장하는 장례예식장은 특실 1개와 9개의 일반실, 다양한 편의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으며, 쾌적하고 청결한 현대적인 장례시설을 갖춰 유가족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는 고품질의 장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분향실과 접객실을 복도로 구분하여 한국적인 상제 체제를 도입하였고 특실 및 일반실에는 상주 가족들이 휴식할 수 있는 가족실을 마련했다.
병원측은 “아무런 준비 없이 불시에 상을 당하여도 유가족이 혼란 없이 고인을모실 수 있도록 장례식장 내에서 일체의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며 유가족과 슬픔을 함께 하는 마음으로 고객 중심의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촌지 없는 깨끗한 운영을 통해 유가족이 편안한 마음으로 장례예식을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