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보건복지 특보에 김화중 前장관
- 김태형
- 2004-07-12 14:35: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와대, "의약단체 갈등 조율 무난"...자문역할 수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청와대는 12일 "대통령 보건복지특별 보좌관으로 김화중 전 복지부장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청와대는 김화중 전 장관 위촉배경과 관련 "복지부장관 재임 당시 특정 이해집단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감각과 조화를 바탕으로 보육업무 이관, 담배값 인상, 보건의료단체간의 갈등중재 등 현안과제를 무난히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또 "합리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대인관계가 넓을 뿐 아니라 탁월한 전문성과 조정력 및 친화력을 겸비하고 있어 종합적인 관점에서 대통령의 보건복지 분야에 관한 자문역학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전 장관은 대전여고와 서울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뒤 간호협회장, 제16대 국회의원, 보건복지부장관을 거쳐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