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신데라보 파킨슨 신약 연구 중
- 윤의경
- 2004-07-13 10:4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랙(plaque) 축적 감소...중등증 이하 기억력 감퇴 개선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 신데라보가 발견한 새로운 파킨슨병 치료제가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40개 기관에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이 시험약의 작용기전은 알쯔하이머 질환자에서 파괴적인 프랙(plaque) 축적 감소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전 동물 시험에서는 기억력과 학습력을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었다.
현재 미국 조지아 의대 및 연구진은 12주간 위약대조 임상 방식으로 경증에서 중등증의 기억력 감퇴를 보이는 환자를 모집 중.
이번 연구의 주요 연구자인 조지아 의대 정신·건강행동과의 제프리 L. 라우쉬 박사는 “이 약물이 알쯔하이머 환자에서 인지력 및 기억력을 개선시키는지 알아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