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회관증축·마퇴본부 창립 '박차'
- 강신국
- 2004-10-22 1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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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추진위원회 회의열고 세부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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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가 회관 증축 및 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창립에 팔을 걷어 붙였다.
시약사회 회관증축 추진위원회는 20일 초도회의를 열고 관리비를 절감하는 방향으로 회관 증축을 추진키로 했다.
추진위는 지하층을 추가하고 미관을 최대한 살려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또 시공사 결정은 일간지를 통해 공개입찰 방법을 검토키로 했다.
추진위는 아울러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모금을 추진하는 한편 차기 회의시 건물에 대한 기본적인 구상안을 논의키로 했다.
또 마퇴본부 대구지부 설립준비위원회도 21일 회의를 열고 총 32명의 마퇴 대구지부 이사를 선임했다.
설비 준비를 위한 전문가 자문단에 김영봉 세무사와 배현탁 변호사를 각각 선임하고 오는 23일 이사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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