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혈우병 전문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 성료"
- 김진구
- 2023-06-26 09:06: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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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우병 치료 환졍 진화 주제로 최신 치료법 장단점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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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은 최은진 대구가톨릭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좌장으로 박정아 인하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혈우병 치료 환경의 진화'를 주제로 기존 인자보충요법(Factor Replacement Therapy)과 비응고인자 치료법(Nonfactor Therapy)을 포함한 최신 치료법에 대한 장단점과 특성에 대해 발표했다.
박정아 교수는 "환자의 주요 변수와 상태를 충분히 고려한 치료제를 선택해야 한다"며 "최근 혈우병 치료 영역에서 다양한 신약들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신약과 기존 치료제의 특성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정아 교수는 "체내 응고인자 수치별 활동(Physical activity)을 보면 여전히 기존 인자보충요법(Factor Replacement Therapy)이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최은진 교수는 "비응고인자 치료법과 유전자 요법을 포함해 다양한 혈우병 치료 신약의 출시를 반기면서도, 장기적인 안전성에 대해 우려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환자의 위험 요소(Risk Factor)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치료 전략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패널토의에서는 박영실 강동경희대병원 교수을 포함한 국내 혈우병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고인자/비응고인자 요법에 대한 최신 치료 지견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패널로 참석한 전문가들은 "많은 신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안전한 사용을 위해선 신약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시기"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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