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대러스태트' 당뇨환자 신경독성 개선
- 윤의경
- 2005-01-04 19:4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日연구팀 환자 22명 대상 평가...24주만후 통증개선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당뇨병 환자의 신경독성에 피대러스태트(fidarestat)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Clinical Drug Investigation誌에 발표됐다.
일본 나고야 의대의 니기쉬 호타 박사와 연구진은 당뇨병성 신경독성 환자 22명을 대상으로 피대러스태트의 효과를 평가했다.
겨드랑이, 손, 발의 진동지각 역치를 측정하여 평가한 결과 피대러스태트를 사용한지 24주 후 모든 부위에서 진동을 느끼는 정도가 유의적으로 개선됐으며 무감각, 냉감, 열감, 자발적 통증, 보행곤란을 유발하는 통증 등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 이후에도 발에서 느껴지는 무거운 감각이나 모래 위를 걷는 듯한 느낌, 현기증 등의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호타 박사와 연구진은 피대러스태트는 당뇨병 신경손상 치료에 임상적으로 유용한 약물이 될 잠재성이 높다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3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4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9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