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성, 기초생활보장제 적용돼야"
- 홍대업
- 2005-10-13 16:49: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춘진 의원, 14일 기초생활보장법 입법공청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외국인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기초생활보장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에 대한 입법공청회가 14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청회를 주최하는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은 13일 "국제결혼가정은 문화적 차이, 의사소통의 어려움, 경제적 빈곤, 사회적 편견과 차별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김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과 결혼, 한국인 자녀를 양육하는 외국인의 경우 적어도 기초생활보장법부터 내국인과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이 이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결혼은 3만5,447건으로 국내 전체 결혼건수(31만944건)의 11%에 해당하고, 이는 지난 2003년에 비해서는 38%나 증가한 수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